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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향교문화관 준곡식 덧글 0 | 조회 2,246 | 2014-12-02 18:04:45
학전  

전주향교문화관 준곡식 

 

 

 

지난 28일 전주향교(전교 김춘원)에서는 신축된 '전주향교문화관' 대회의실에서 성균관 서정기 관장,김봉술 부관장,최성종 성균관 전례위원장을 비롯하여 전 국회의원 장영달,김성주 국회의원, 황병근 성균관전북본부장, 김광수 도의회의장,황규철 도문화과장,노봉업 전주시 부시장, 전주향교 장의, 유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하고 현판제막식에 이어 기념식수를 했다.



이날 행사는 강성수 유림의 사회로 1,2부로 나뉘어 먼저 국민의례에 이어 이존한 유림의 윤리선문 낭독이 있었고 내빈 소개,공로패,감사패 증정,효부상 수여에 이어 김춘원 전교의 기념사,서정기 성균관장,장영달 전 의원.김성주의원,노봉업 부시장, 황병근 유도회지부장 등의 축사가 있은 후 1부를 마치고 2부 순서로 송하진 도지사의 휘호인 '전주향교문화관' 제막식이 있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서정기 성균관장,송하진 도지사,김승수 시장의 기념식수를 하고 모든 행사를 마무리 했다.

이날 표창한 감사패는 전 국회의원 장영달은 소요된 예산 20억원 중 10억을 확보해 주었고, 건축을 담당했던 효창건설 한상동 사장, 윤석길 사장이 수상했으며, 공로패는 남궁 복, 김동련,김학철 재무가 공로가 인정되어 각각 수상했으며, 효부상은 이재숙(팔복동)이 수상했다. 행사장을 빛내기 위해 황병근 지회장이 화환과 석전선생 작품 1점, 우정/이존한 화가의 동양화 1점을 선물했고 김두봉 향교재단이사장 등 20여 명이 화분과 화환을 보내와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날 행사도중 서정기 성균관장이 축사를 통해 '오륜국가 건설을 위해 일천만 유교인 배가운동을 해야한다'고 역설하여 힘찬 뜨거운 박수를 받은 후 내빈석에서 의식불명이 되는 응급사항이 발생하여 행사가 일시 중지되어 119구급조치 후 행사를 마무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