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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분향례 봉행 및 유림위안잔치 덧글 0 | 조회 56 | 2018-11-23 23:34:53
학전  

망분향례 봉행 및 유림위안잔치





전주향교(전교 유옥균)는 지난 11월 22일(음 10월 15일 戊子) 김춘원 원임 전교 및 남․녀 유림 60여 명이 참석하여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대성전 분향관은 유옥균 전교 강성수 유도회장, 당상집례는 임규열, 당하집례는 김강민, 찬인은 이호희, 봉향은 소재오, 봉로는 박봉완, 동무분향관은 조춘근. 찬인은 박병년, 봉향은 이용만, 봉로는 이종훈, 서무분향관은 이상남, 찬인은 최창식, 봉향은 이용원, 봉로는 김승기 유림이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문화관에서 최인열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에 이어  유옥균 전교와 강성수 회장의 인사말을 듣고 강민영 악단의 반주에 마추어 흘러간 노래를 부르며 유림위안잔치를 했다.


유옥균 전교는 인사말에서 “늦가을 소설 날씨에 분향례에 참석하신 유림 여러분에게 감사하다. 초청된 악단의 공연을 즐기며 복잡한 세상사를 잠시 잊으시고 환절기 건강에 조심하시고 앞으로 즐거운 날만 계속 되시길 바란다”말했다.


이날 강민영 악단은 가수 진금주, 김은정, 밴드마스타 홍금보가 수고하는 가운데 선창, 유정천리, 보약같은친구, 바다가 육지라면, 등을 불러 흥을 돋우었스며 유옥균 전교, 강성수 회장, 이상남, 임규열, 이호희. 강인숙 유림 등이 한곡씩 부르며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