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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분향례 봉행 및 제후행사 덧글 0 | 조회 273 | 2017-06-25 10:45:52
학전  

삭분향례 봉행 및 제후행사

강성수 회장 '한국제사문화의 발전방향'특강

 

 

지난 6월24일 10:00 전주향교(전교 金椿源)에서는 공기2568년 음 윤5월 삭분향례를 봉행한 후 향교문화관에서 제후행사로 강성수 지부회장의 특강을 들었다.


 남․녀 유림 70여 명과 관광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대성전 분향관에 金椿源 전교, 당상집례에 金文泰, 당하집례에 文炅兆, 찬인에 李浩熙, 봉향에 蘇在吾, 봉로에 鄭明洙, 동무분향관에 李相南. 찬인에 金康敏, 봉향에 朴奉完, 봉로에 宋在澤, 서무분향관에 鄭必謨, 찬인에 朴炳年, 봉향에 金岷重, 봉로에 朴憲雨 유림이 분방기에 의거 봉행했다.


 분향례를 마치고 문화관에서 崔寅烈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에 이어 김춘원 전교의 인사말을 들은 후 姜成洙 회장의 특강으로 ‘한국제사문화의 발전 방향’이란 주제로 이어졌다.


 강회장은 특강에서 “한국의 제사문화는 문화의 다양성으로 존폐위기에 도래했다“며 ”순기능은 이어 받고 시류에 부합된 제사로 모셔야 하며 여성이 즐겁게 참여하여 가족축제로 발전해야 하며 후대에 반드시 전해야하는 우리민족의 얼이 살아있는 고유문화이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