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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납세자의 날」기념식 행사 덧글 0 | 조회 1,340 | 2017-03-05 19:56:00
학전  

「제51회 납세자의 날」기념식 행사

  일일 명예세무서장에 전주향교 김춘원 전교 취임

 

 

 

 

  지난 3일 10시 전주세무서(서장 정재윤)에서는 ‘제51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4층 대회의실에서 모범납세자, 세정협조자 및 국세공무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일명예세무서장’에 전주향교 김춘원 전교, 세무사노인환사무소의 노인환 세무사를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각각 위촉하고 선정된 모범납세자, 세정협조자 및 우수 국세공무원 등에게 소정의 표장장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조사관 윤석신의 사회로 국민의례에 이어 내빈소개가 있었고 명예세무서장 및 민원봉사실장에게 정재윤 서무서장의 위촉장 수여가 있은 후 선정된 수상자들에게 각각 표창장을 수여하고 김춘원 명예세무서장으로부터 모범 조사관에게 표창이 있은 후 정재윤 세무서장의 대회사 김춘원 명예세무서장의 축사를 듣는 순서로 진행되어 공식행사를 마치고 각층 부서를 정재윤 세무서장의 안내로 방문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정재윤 세무서장은 인사말에서 “제51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하여 초청인사 및 수상자들에게 납세현장의 불편을 신속히 해소하는 적극적인 세정 지원 등 상호협력과 소통을 통해 국민의 입장에서 경청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하고 “다시 한 번 성실 납세와 세정 협조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등단한 김춘원 명예세무서장은 축사에서 “제51회 남세자의 날을 맞이하여 명예세무서장으로 위촉하신 정재윤 세무서장님과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하고 “난중일기의 기록에 군량미를 호남에서 모두 지원되어 호남이 없었다면 조선이 승리할 수 없었다는 기록은 우리 온고을이 넉넉하고 살기좋은 곳으로 모두 우리 이지방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또한 여기에 계시는 여러분들과 납세자들이 전주향교를 방문하시면 제가 직접 커피를 따뜻하게 타서 올리겠다고 약속했다.


  「납세자의 날」은 국민의 성실한 납세와 세정협조에 대하여 감사하고, 국가재정에 크게 기여한 납세자가 우대받는 풍토를 조성하는 한편, 납세홍보를 통하여 납세의식을 고양하고, 국세공무원의 사명감 고취 및 노고를 치하하기 위하여 제정되었으며 이번 모범납세자 표창으로 전주세무서 관내 유한회사 원진알미늄 및 전북외식산업이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받은 것을 비롯하여, 국세청장 표창 2명, 광주지방국세청장 표창 2명, 세무서장 표창 2명 등 총 9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세정협조자로는 세무사최원규사무소(세무사 최원규)가 세무서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김춘원 전교의 ‘일일명예세무서장’ 취임은 최인열 사무국장과 임기준 유림의 노력으로 이루어졌으며 김춘원 전교의 개인의 영예는 물론 전주향교의 위상을 드높인 쾌거로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