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沒雲臺(몰운대) 덧글 0 | 조회 918 | 2013-12-05 10:04:45
학전  
沒雲臺(몰운대)

사하구 다대동 소재. 몰운대는 16세기까지 몰운도(沒雲島)라는 섬이 있었으나, 낙동강에서 내려오는 흙과 모래가 퇴적되어 다대포와 연결된 전형적인 육계도(陸繫島)이다. 이곳 남단에는 파도의 침식으로 형성된 해식동이 발달해 있고, 배후인 육지 쪽에는 수려한 다대포 해수욕장이 유명하다. 안개나 구름이 끼는 날이면 그 가운데 묻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낙동정맥의 맨 끝자락이다. 지형은 학이 날아가는 형상을 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자연 절경은 해안변의 기암 괴석과 수목으로 그 빛을 더해주고 있으며, 부산시 지방 유형문화재 제27호이다.


서쪽 해변

 

 

동쪽 해변

 

 

손님을 접대하던 다대포 객사

 

 

전망대에서

 

 

전망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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