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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妓臺(이기대) 덧글 0 | 조회 965 | 2013-12-05 10:02:25
학전  
二妓臺(이기대)

남구 용호동에 있는 장자산 (해발 225m) 자락이 동편 바다와 접한 곳에 있으며, 기기묘묘한 바위로 이루어진 약 2km에 달하는 해안 일대는 암반들이 비스듬히 바다로 빠져드는 형상을 하고 있다. 임진왜란 때 의로운 두 기생이 왜장을 껴안고 바다에 빠져 죽은 곳이라는 설이 있다.


광안대교 쪽의 풍경

 

 

어울마당 근처

 

 

어울마당에서

 

 

남쪽의 반석들

 

 

농바위, 뒤로 오륙도의 일부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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