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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수박 고르는 법 -보내온 글 덧글 0 | 조회 25 | 2018-08-03 10:12:12
학전  

[생활의 지혜] 수박 고르는 법

아래 5가지를 살펴보면 달콤하고

맛 있는 암수박을 쉽게 고를 수 있다

1、수박꼭지를 보라
수박꼭지는 수박과 넝쿨을 연결해주는 뉴대이다.
우리는 꼭지부위에서 수박의 숫컷과 암컷을
구분할 수 있다.


수박꼭지가 꼬부라진 것이 바로 암컷수박이며
붉고도 달콤하다.

그리고 수박꼭지가 곧은 것이 숫컷수박이며
씨가 많을 뿐더러 맛도 별로이다.
 

그리고 또 주의할 것은 수박꼭지의 색상이다.
짙은 색상은 수박을 딴지 오래된 것이고
신선한 녹색이 금방 딴 수박이다.

물론 꼭지고 시들고 말라비틀어진 것은
오래된 것이겠지요.



2、수박밑둥의 동그라미를 보라
수박꼭지의 반대편이 바로 수박의 엉덩이
즉 밑둥이다.
수박 밑둥을 보면 크고 작은 동전처럼 동그란
부위가 있다.
우리는 이 수박밑둥의 동전모양을 보고
숫컷과 암컷을 구분할 수 있다.


동전모양이 좀 작은 것이 암컷수박이고
동전 모양이 좀 큰 것이 숫컷수박이며
껍질이 두텁고 맛도 없다.

그러므로 동전모양이 좀 작은 것으로 고르고
그리고 규격이 일정한 것,
즉 꼭지쪽과 밑둥이쪽이 대칭이 되는 것으로
고르는 것이 좋다.
한쪽이 둥글고 한쪽이 삐죽한 것은 맛이 없다.


3、소리를 들어보라
수박 사러 가보면 사람들이 수박을 손으로
두드려 보며 귀를 가까이 대고 소리를
듣는 모습을 흔히 보게 된다.
기실은 이것도 수박이 달콤한지 여부를 가리는
관건적인 방법이기도 하다.



"텅텅" 또는 "통통"하는 맑고 우렁찬 소리가
들리면 달고 수분이 많은 수박이고

"퍽퍽" 또는 "떡떡"하는 둔탁하고 기어드는
소리가 들리면, 즉 속이 꽉찬 사람의 이마를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는 수박은 사지 말아야 한다.

4、수박의 색상을 보라
수박의 색상은 청록색을 고르는 것이
가장 좋으며 색상이 희끄므리한 것은
고르지 말아야 한다.



5、수박의 줄무늬를 보라
수박의 문양의 줄이 일치한 것이 좋은 수박이다.
줄무늬가 삐뚤삐뚤하거나 흐릿한 것은 맛이 없다.


 



幸福과 健康을 함께하는 즐거운 나날 되세요.
星谷 金炯愿(김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