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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展(발전)의 限界(한계)와 矛盾(모순)-보내온 글 덧글 0 | 조회 231 | 2018-07-08 14:35:52
학전  

發展(발전)限界(한계)矛盾(모순)-보내온 글

한국이 처한 實相(실상)을 정확하게 분석한 內容입니다 

시국을 잘 정리한 글입니다. 조국을 진정 사랑 한다면 좌 우파 이념을 초월해서 생각해 보십시요.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대한민국은 일본으로부터 해방이 되었다.

같은 시기에 많은 植民地(식민지) 국가가 구미 열강으로부터 독립을 하고 유엔에 가입하여 독립국가로 새 출발을 하였다.

그리고 불과 半世紀가 넘게 지난 지금 대한민국은 신생국 중 유일하게 발전하여 경제대국이 되고 민주국가가 되었다.

그러나 발전은 여기가 끝이다. 이제부터는 내려갈 일만 남았다.

그 이유와 원인을 알아보자.

 

1. 발전의 한계와 모순(矛盾)

 

무릇 역사는 부침(浮沈)이다. 강국 로마도 망했고 몽골제국도 사라졌다. 거대한 중국은 제국의 흥망사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발전의 피로(疲勞)가 너무 빠르다.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트렸다. 흘러내리는 술에 나라는 취해 비틀거린다.

내부 모순(矛盾)으로 나라는 左右 종횡(從橫)으로 갈라지고 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지만 스스로 망하는 자는 버린다.

 

2. 노동의욕(勤勞意慾)의 상실(喪失)

 

성경(聖經)에 일하기 싫은 자는 먹지도 말라고 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거꾸로 가고 있다. 일 하지 않는 자에게 마구 퍼주고 있다.

북한에 퍼주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이렇게 되면 일하는 자만 바보가 된다. 국민은 감나무 아래 누어서 입만 벌리고 있으면 된다.

이것을 고상한 말로 "무상복지(無償福祉)"라고 한다.

 

3. 이념(理念)의 혼란(混亂)

 

理念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리상을 실현하려는 생각과 사상이다. 공산주의도 지상낙원을 꿈꾸며 가꾼 이념이다.

그러나 그것은 70년의 역사적 실험으로 확실하게 실패했다.

지금 유일하게 남은 공산국가가 하나 있다. 북한이다. 그러나 알고 보면 북한은 많이 변질된 공산국가다.

그들은 疲弊(피폐)했던 과거 조선말의 왕조국가로 완벽하게 회귀하고 있다.

그들의 왕조는 이미 3세습하여 틀을 완성했다.

백성은 섬김이 아니고 착취의 대상으로 전락했다. 전혀 돌보지 않은 산하는 거의 사막으로 변했다.

백성은 상시적으로 굶어서 난장이로 DNA가 변했다. 이것이 그들이 꿈꾸었던 지상낙원의 현주소이다.

그들은 다 포기하고 핵무기 하나에 집중하여 승부를 걸고 있다. 그것은 "위협용""자폭용(自爆用)"이다.

위협으로 실리를 취하되 안 되면 너 죽고 나 죽자는 벼랑 끝 전술(戰術)인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들을 편드는 우리 종북(從北)세력이다. 이것이 바로 북한이 믿는 도끼이다.

이들이 있는 한 북한은 변하지 않는다.

 

4. 무너지는 성윤리(性倫理)

 

망하는 나라의 末期 증상으로 빠지지 않는 것이 있다. 性紊亂(성문란)이다. 긴 얘기가 필요치 않다.

이것은 다 알면서 모른 척들 하며 자신은 아니라고 손사래를 친다. 요즘 동성애가 화두이다. 그것을 법으로 자유화 하잔다.

나는 묻는다. 왜 하나님은 사람을 男女로 구분 창조하셨을까? 또 묻는다. 그러면 종족보존은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

이것에 해답이 없다면 그것은 인류의 自蔑(자멸)로 이어진다.

 

5. 부정부폐(不正腐敗)

 

이것은 기회를 선점하려는 노력이다. 또는 노력을 하지 않고 과실만을 따 먹으려는 공짜심리이기도 하다.

이것에 물들면 아무도 일을 힘들여 하지 않는다. 그곳에는 불법과 편법만이 대접을 받는다.

그곳에서 遵法(준법)은 비웃음의 대상으로 전락한다. 그러니까 정상인과 정상인의 위치가 바뀐다.

나라가 망하는 조건에 이것도 빠지지 않는 단골손님이다.

 

6. 국민건강(國民健康)

 

우리는 세기 만해도 배가 고팠다. 배가 나오면 양반이고 풍채(風采)가 좋다고 부러워했다.

지금은 전 국민의 비만(肥滿)화가 진행 중이다. 그 무서웠던 세균성 질환은 이미 백신으로 거의 정복했다.

암도 조만간에 극복할 날이 가까웠다. 이제 남은 것은 성인병이고 유전성 질환이다. 혈압 당뇨는 현대인의 기본질병이 되었다.

더 심각한 것은 체력저하이다. 허우대만 멀쩡했지 알고 보면 속 빈 강정이다.

 

7. 인구감소(人口減少)

 

大韓民國은 좁은 국토에 인구가 많았다. 그러나 지금은 급격히 그것이 줄고 있다 출산율의 저하와 고령인구의 증가는 세계적이다.

인구 감소에 따른 여러 不利한 조건들을 얘기한다. 그런데 문제는 복원력(復原力)이 없다는 것이다.

자연은 스스로의 치유능력(治癒能力)이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인구감소는 그것을 기대하기가 어렵다.

이제 가족개념이 바뀌고 있다. 직계만 있고 방계(傍系)가 없어진다. 이모 삼촌 조카가 없어진다. 자녀는 나 홀로 큰다.

거기에는 배려나 협조라는 개념이 자라지 않는다. 그것이 사회현상으로 번지면 국가라는 공동체는 骨多孔症(골다공증)이 걸린다.

그런데 더 고민해야 하는 이유는 해결책이 없다는 것이다. 애국심 만으로 자녀를 더 낳지 않는다.

공동사회가 "공동(空洞)"사회로 변한다.

이것이 대한민국만의 문제가 아닌 인류의 문제가 된다면 "인류의 종말(終末)"은 문 앞에 와있는 것이다.

 

8. 민주주의(民主主義)

 

우리는 민주주의를 그렇게 알았다. 공산주의에 맞선 완벽한 민주주의라고.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한다.

나라가 시도 때도 없이 선거에 몰입한다. 그런데 애석하게도 선거는 부정부패의 온상이 되었다.

더 웃기는 것은 "民主化"라는 괴물이다. 이것은 만능이 되었다.

강도가 민주화유공자가 되고 폭동이 민주화운동이 되어 가담자는 각종 엄청난 혜택을 누린다.

배 타고 놀러가다가 사고로 죽은 자들도 유공자 자격을 달라고 한다. 광장에 모여 촛불을 들면 그것도 민주운동이란다.

이것은 나라의 등골을 빼 먹자는 刹那的 利己主義(찰라적 이기주의)의 본질이다.

이것을 속된 말로하면 "먼저 먹는 놈이 임자다"가 된다. 이런 사회는 짐승이 사는 "정글사회"인 것이다.

이곳에서 살려면 인간은 짐승으로 변해야 한다. 즉 인류사회는 문을 닫아야 하는 것이다.

이상의 얘기는 다른 나라가 아니고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이다.

여기서 작심(作心)하고 방향전환을 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국운은 대한제국 같은 멸망의 길로 들어선다.

분명히 대한민국의 국운은 쇠()하고 있는 것이 확실하다.

"녹은 쇠에서 생기지만 차차 그 쇠를 먹어 버린다." 이와 마찬가지로 마음이 옳지 못하면 그 마음이 사람을 먹어 버린다.